요즘 과밸에 라마르틴님이 글을 많이 올려주시네요.

수능 과탐 학원강사




"나도 중력장이 벡터장인 줄 몰랐거든. 서울에 있는 4년제 공대 졸업한 나도 정확히 모르는거다."



저는 중력장이 벡터장인 줄 몰랐던 서울에 있는 4년제 공대 졸업한 수능 과탐 학원 강사한테는 돈을 주고 싶지 않네요...


PS. 의대는 개나 소나 가나요. 의대 못가니까 공대 갔겠지. ㅡㅡ

덧글

  • ChristopherK 2011/12/21 21:48 # 답글

    왜 하필 그 사람을 편들까.
  • PFN 2011/12/22 11:37 #

    둘다 백수라서 유유상종
  • 파란태풍 2011/12/21 21:49 # 답글

    뭐? 유기화학이 학문도 아니라고?
    합성 방법이나 찾으니까 공학이라고?
    기가 차서 원.

    유기화학 논문에서 반응이 왜 이렇게 가는지 이유를 죽어라고 설명하는데 전체 내용의 반절 이상 쓴다는거는 모르겠지.
  • 청풍 2011/12/22 03:04 # 답글

    대체 공돌이라면서 CERN이 뭐하는덴지 최근에 알았다는거나, 힉스입자 발견이 대단찮은 언플이라고 말하는게 말이나 됩니까?
  • 대공 2011/12/22 16:51 #

    CERN은 전 세계 과학의 어두운 부분을 담당하는 흑막 아닙니까? 엘 프사이 콩그루
  • Dancer 2011/12/22 11:10 # 답글

    기억력이 아주 좋은 사람들은..

    그 내용이 뭔지 몰라도.. 글자 그대로 암기할 수 있다더군요


    부러운 능력입니다.
  • 대공 2011/12/22 16:50 # 답글

    옛날엔 공대 못가서 의대 갔지요.
  • znsk 2011/12/22 22:49 # 삭제 답글

    편은 왜 들어줌? ㅋㅋ 애당시 자기 소신있는 입장이 중요한건데 말야.
    저분은 벡터장이라는 것에 대해 이해를 잘 하지 못한거 아닐까. 암기의 한계 같은 거.
    랄까 의대 으허허헝러 높구만 ㅠㅜ
  • znsk 2011/12/22 22:58 # 삭제 답글

    그리고 내가 잘못 읽은게 아니라면.. 너 저 사이트에서 실수를 저질렀다.
    두번째 문장 읽어라. '실수'란다. 너무 거기에 깊게 들어갔어 너 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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